이번 주도 어김없이 돌아온 워크숍!
요새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무주 탐방 취소됐을 때는 호우주의보도 뜨고 그랬는데 지금은 비가 왔었나 싶을 정도로 푹푹 찌네요.
요즘따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어요.
매주 회의실에 와서 다 같이 회의하고 1주일동안 과제하는 게 요즘 제 일상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큰 프로젝트를 맡아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언제 이런 기회가 또 있겠어요!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팀이 준비해온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각 팀마다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첫번째 시간에는 각팀의 발표를 들었는데요. 기획팀은 무주 답사를 갔다온 뒤 정리한 내용들을 기획안으로 옮겨 발표했습니다.
브라키오가 설치될 각 장소마다 현실적 이유와 상징적 이유로 선정 이유를 설명하고,
장소마다 유의사항, 안전고려사항, 정확한 위치 및 포즈 등을 설계해 갔습니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 다른 팀들의 의견이 필요했던 점은
1) 브라키오만을 설치할 것인가 또는 브라키오와 다른 공룡을 함께 설치할 것인가
2) 4가지 장소 후보 중 어떤 장소를 확정할 것인가.
3) 어떤 포즈를 선택할 것인가 였습니다.
답사를 갔을 당시만 하더라도 브라키가 기간을 정해 각 장소로 옮겨다닐 예정이었지만 여러 가지 이유상 동시설치가 낫다는 판단이 나왔는데요.
지식존중과 콜라보 하고 있는 조구만 스튜디오의 여러 공룡캐릭터를 사용하면 좀 더 다채로운 전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공룡이 달라질 경우 사람들이 좋아하는 공룡만 찾아갈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브라키오 중심의 이야기로 전시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식재료를 통해 지역을 알리는 것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모든 브라키오는 무주를 상징하는 식재료가 함께 할 예정이랍니다. 흥미롭지 않나요..!


외부유출이 안될 것 같아 블러처리했네요. 우리가 설치할 브라키오의 3d 디자인도 볼 수 있었답니다!
신기하죵. 사업에 대해서는 이정도로만 얘기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 배운 것은 회의할 때 어떤 의견을 내놓을 때 정량적인 자료를 들어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해봤는데 좋더라 식이 아닌, 어디 가는데는 몇시간 걸리고 사람들은 얼마만큼 오고, 어떤 루트를 거칩니다.
식의 자료 중심으로 얘기하는 것이죠. 이런 연습은 안해봤는데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이후 각 팀별 회의에서 기획팀은 아름 팀장님의 기획안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각 장표에 들어가면 더 좋을 내용과 눈에 보기 좋게 레이아웃을 배치하는 것을 직접 보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름 공모전도 열심히 하면서 늘었다고 생각했는데 팀장님의 노하우를 보니까 한참 부족한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까지 피드백 받은 내용을 복기하고 다시 수정해서 과제를 제출했네요.
이제 어느덧 거의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것 같아요. 조금만 더 힘내서 해야겠습니다..!
글/사진 지식존중 크루 1기 김재완
이번 주도 어김없이 돌아온 워크숍!
요새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무주 탐방 취소됐을 때는 호우주의보도 뜨고 그랬는데 지금은 비가 왔었나 싶을 정도로 푹푹 찌네요.
요즘따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어요.
매주 회의실에 와서 다 같이 회의하고 1주일동안 과제하는 게 요즘 제 일상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큰 프로젝트를 맡아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언제 이런 기회가 또 있겠어요!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팀이 준비해온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각 팀마다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첫번째 시간에는 각팀의 발표를 들었는데요. 기획팀은 무주 답사를 갔다온 뒤 정리한 내용들을 기획안으로 옮겨 발표했습니다.
브라키오가 설치될 각 장소마다 현실적 이유와 상징적 이유로 선정 이유를 설명하고,
장소마다 유의사항, 안전고려사항, 정확한 위치 및 포즈 등을 설계해 갔습니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 다른 팀들의 의견이 필요했던 점은
1) 브라키오만을 설치할 것인가 또는 브라키오와 다른 공룡을 함께 설치할 것인가
2) 4가지 장소 후보 중 어떤 장소를 확정할 것인가.
3) 어떤 포즈를 선택할 것인가 였습니다.
답사를 갔을 당시만 하더라도 브라키가 기간을 정해 각 장소로 옮겨다닐 예정이었지만 여러 가지 이유상 동시설치가 낫다는 판단이 나왔는데요.
지식존중과 콜라보 하고 있는 조구만 스튜디오의 여러 공룡캐릭터를 사용하면 좀 더 다채로운 전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공룡이 달라질 경우 사람들이 좋아하는 공룡만 찾아갈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브라키오 중심의 이야기로 전시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식재료를 통해 지역을 알리는 것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모든 브라키오는 무주를 상징하는 식재료가 함께 할 예정이랍니다. 흥미롭지 않나요..!
외부유출이 안될 것 같아 블러처리했네요. 우리가 설치할 브라키오의 3d 디자인도 볼 수 있었답니다!
신기하죵. 사업에 대해서는 이정도로만 얘기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 배운 것은 회의할 때 어떤 의견을 내놓을 때 정량적인 자료를 들어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해봤는데 좋더라 식이 아닌, 어디 가는데는 몇시간 걸리고 사람들은 얼마만큼 오고, 어떤 루트를 거칩니다.
식의 자료 중심으로 얘기하는 것이죠. 이런 연습은 안해봤는데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이후 각 팀별 회의에서 기획팀은 아름 팀장님의 기획안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각 장표에 들어가면 더 좋을 내용과 눈에 보기 좋게 레이아웃을 배치하는 것을 직접 보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름 공모전도 열심히 하면서 늘었다고 생각했는데 팀장님의 노하우를 보니까 한참 부족한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까지 피드백 받은 내용을 복기하고 다시 수정해서 과제를 제출했네요.
이제 어느덧 거의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것 같아요. 조금만 더 힘내서 해야겠습니다..!
글/사진 지식존중 크루 1기 김재완